데스파일드님의 맙소사....라는 포스팅을 보니,언젠간 적고자 했던게 떠올랐습니다.저희동네 역 앞의 차(茶)가게와 그 맞은편의 과자가게를활동영역으로 삼고있는 검은고양이가 한마리 있습니다.마녀배달부 키키에 나오는 지지같은 윤기고운 검은 고양이죠.어느날 학교에서 밤늦게 돌아오는데 그 길목에서 고양이가 놀고 있는게 아니겠습니까?밤이라 어두웠는데 가로등까지 희미해서...고양이의 바쁜 손놀림 밖에 파악이 안됬습니다.'흠...저녀석이 뭘하고 노는걸...... more
덧글
끼뇽 2009/03/20 01:12 # 답글
쥔님! 거미 ..쩝쩝 미안하다능
Despild 2009/03/20 09:15 #
헐퀴!!
카를레아 2009/03/20 23:32 # 답글
컥~!!!!
Despild 2009/03/22 00:53 #
캑!!!